21일 오후 2시34분께 과천시 갈현동 과천터널 과천방향 1 차선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벤츠 여성 운전자 등 남녀 3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앞서가던 차량을 뒤따르던 차량들이 연달라 부딪히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쇄 추돌사고는 BMWSUV(1명)← 스포티지(1명) ←벤츠(1명) ←카렌스(1명) ←코나(1명) 순으로 추돌했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6대와 인력 18명을 동원해 약 3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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