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오는 25일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전문가 맞춤형 상담 창구 운영

김종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5개 유관 기관 참여
최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오산시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0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이 확정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가 오는 25일 시청에서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가 오는 25일 시청에서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오산시 지역경제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오산지점, 경기도일자리재단 총 5개의 유관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자금 ▲경영환경개선 ▲배달·택배료 지원 ▲스마트기술 보급 ▲사업정리 지원 등 각 기관의 지원 사업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현장에서 각 기관의 분야별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상담 창구를 운영해 소상공인의 각종 고민과 어려움을 시원하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도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우리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친화 및 경제중심 정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되도록 여러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