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아침엔 츱겠고, 낮엔 영상기온이겠다. 하늘은 맑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대기는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음 날인 22일 토요일은 대체로 맑겠고, 23일 일요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경기남서부는 가끔 구름 많겠다. 24일 월요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전날(19일) 오후 9시를 기해,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내린데 이어 경기도 동두천과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양평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어 경기도(안산, 시흥, 평택, 화성 제외)와 서울,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에 건조주의보를 추가로 발령했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6시30분이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12~-6도, 낮 최고기온은 0~4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7~1도, ▲성남 -7~2도, ▲과천 -7~2도, ▲안양 -6~1도, ▲광명 -6~2도, ▲군포 -6~1도, ▲의왕 -7~1도, ▲용인 -8~2도, ▲오산 -7~1도, ▲안성 -7~2도, ▲이천 -8~3도, ▲여주 -8~3도로 예상된다.
또 ▲양평 -12~2도, ▲하남 -8~3도, ▲광주 -9~1도, ▲파주 -12~1도, ▲양주 –12~1도, ▲고양 -9~1도, ▲의정부 -8~2도, ▲동두천 -12~3도, ▲연천 –12~2도, ▲포천 -12~2도, ▲가평 -12~4도, ▲남양주 -9~3도, ▲구리 -7~2도, ▲김포 -7~2도, ▲부천 -7~1도, ▲시흥 -8~1도, ▲안산 -6~2도, ▲화성 -6~1도, ▲평택 -7~2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6~0도, ▲강화 -9~1도, ▲백령도 -4~-1도, ▲서울 -7~2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2.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9시47분(수위: 644㎝)부터, 오후 9시43분(수위: 576㎝)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3시24분(수위: 191㎝)부터, 오후 3시55분(수위: 317㎝)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모두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35~60%, 오후 30~5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15분, 일몰은 오후 6시1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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