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4시58분께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2층짜리 공업사 건물 1동 연면적 338㎡ 중 일부와 자동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후 5시30분께 큰 불길을 잡고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58분께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2층짜리 공업사 건물 1동 연면적 338㎡ 중 일부와 자동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후 5시30분께 큰 불길을 잡고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58분께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2층짜리 공업사 건물 1동 연면적 338㎡ 중 일부와 자동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후 5시30분께 큰 불길을 잡고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관계자 6명이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최초 차량 수리 중 엔진룸에서 발화된 것으로 현재 추정되고 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