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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용인시의원,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지역 발전 공로 인정받아

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김영식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약자 배려, 도로 정책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식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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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산하 세계언론협회와 국책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지난 3년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지자체 혁신지수 평가와 교육혁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경제적 자립 증대 기여도,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예산 절감 사례, 지역사회 안전시스템 구축 등 10대 부문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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