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경기·인천(21일, 금)...찬바람 불고, 대기 '건조'

오기춘 기자
21일 금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차가운 바람이 불고 아침 기온이 내려가면서 추위가 계속되겠다. 하늘은 맑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바람으로 인해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수요일인 26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사진=중앙신문DB)
21일 금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차가운 바람이 불고 아침 기온이 내려가면서 추위가 계속되겠다. 하늘은 맑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바람으로 인해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수요일인 26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사진=중앙신문DB)

21일 금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차가운 바람이 불고 아침 기온이 내려가면서 추위가 계속되겠다. 하늘은 맑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바람으로 인해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수요일인 26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도 동두천과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데 이어 경기도(안산, 시흥, 평택, 화성 제외), 서울,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0시 정각이다.

수도권기상청은 21일 아침 최저 기온을 -12~-6도, 낮 최고 기온을 0~4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7~1도, ▲성남 -7~2도, ▲안양 -6~1도, ▲광명 -6~2도, ▲이천 -8~3도, ▲양평 -12~2도, ▲파주 -12~1도, ▲의정부 -8~2도, ▲포천 -12~2도, ▲가평 –12~4도, ▲김포 -7~2도, ▲안산 -6~2도, ▲화성 -6~1도, ▲평택 -7~2도로 전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인천 -6~0도, ▲강화 -9~1도, ▲백령도 -4~-1도, ▲서울 -7~2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2.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9시47분(수위: 644㎝)부터, 오후 9시43분(수위: 576㎝)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3시24분(수위: 191㎝)부터, 오후 3시55분(수위: 317㎝)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모두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35~60%, 오후 30~5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15분, 일몰은 오후 6시18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