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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오는 24일 제345회 임시회 개회...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행정사무조사 발의 등 5건 주요 안건 심의·의결

이건구 기자
구리시의회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33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2024년도 첫 회기를 본격 시작한다. 사진은 구리시의회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의회가 오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긴급하고 중요한 현안 처리를 위해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사진은 구리시의회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의회가 오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긴급하고 중요한 현안 처리를 위해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19일 시의회에 따르면 심의·의결할 주요 안건은 지난 2024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시 시의원들로부터 제기되어 왔던 의문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발의된 하남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구성안·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법적 기한 내에 결산검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구리유통종합시장 내 롯데마트의 조속한 개장을 위한 도시개발교통국 소관의 구리유통종합시장 A동 롯데마트 대부 면적 조정 및 시설물 선행 보수 업무 협약 체결 동의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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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신동화 의장은 “제344회 임시회에서 안건이 처리되지 못하고 자동산회되어 유감스럽다”며 “제345회 임시회를 긴급하게 개회하고 중요한 안건은 먼저 심의·의결해 시민이 시의원들에게 맡겨주신 책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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