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도권에 건조·한파특보…산불 등 화재유의

송석원 기자
수도권지역에 건조특보와 한파특보가 발령된 19일 오전 11시14분께 이천시 부발읍 하이닉스 앞 가로수를 하이닉스 근로자들이 지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9일 오전 11시14분께 이천시 부발읍 하이닉스 앞 가로수를 하이닉스 근로자들이 지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수도권지역에 건조특보와 한파특보가 발령된 19일 오전 11시14분께 이천시 부발읍 하이닉스 앞 가로수를 하이닉스 근로자들이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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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과 인천( 강화군 옹진군 제외), 경기도 광명과 과천, 부천, 가평,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여주, 광주, 양평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 또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 시각은 이날 낮 12시 정각이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며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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