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양주 공장서 한밤중 화재, 1시간15분 만에 완진

강상준 기자
18일 오후 11시27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5분 만인 19일 오전 0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8일 오후 11시27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5분 만인 19일 오전 0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8일 오후 11시27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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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일반철골조 구조의 공장 4개동(연면적 1213㎡) 중, 공장 약 90㎡와 전기설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5분 만인 19일 오전 0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모든 직원은 퇴근한 후여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시민으로 “공장 부근에 검은 연기가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 진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5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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