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찬진 동구청장,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 협약식 참석

남용우 기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18일 오후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협약식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찬진 동구청장 페이스북)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18일 오후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협약식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찬진 동구청장 페이스북)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18일 오후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협약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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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제물포구와 영종구, 서구, 검단구 출범 준비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은 인천 서구와 중구, 동구 3개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 서구, 검단구 4개구로 조정되는 것이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시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강범석 서구청장, 김정헌 중구청장 등 주요 인사가 함께 자리해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재정 지원과 안정적 출범 기반 구축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며 “오는 2026년 7월 출범일까지 남은 498일 동안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원도심 재도약이라는 구민들의 열망을 되새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형 행정체계 개편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되며, 향후 제물포구를 포함한 인천 지역 발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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