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연천군의회, 을사년 첫 임시회 개회…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10건의 안건 심의

오기춘 기자
연천군의회, 2025년 을사년 첫 임시회 개회
연천군의회가 18일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연천군의회)

연천군의회가 18일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 조례안 등 의원발의 안건 2건과 연천군수가 제출한 ▲연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단체장발의 안건 6건, 그리고 ▲2024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기타 안건 2건을 포함해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박운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천군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펼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김미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 우리 의회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과 복지 증진, 농업 및 관광 산업 발전, 그리고 군민 안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예산이 군민을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