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 ‘행복장터’ 운영...지역 농산물 제공, 이용객들 좋은 반응

김종대 기자
경부고속도로 상행 휴게소와 평택제천고속도로 하행 휴게소에 위치한 행복장터는 안성시가 안성마춤조합공동사업법인에 위탁 운영 중인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이 지역 농산물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상행 휴게소와 평택제천고속도로 하행 휴게소에 위치한 행복장터는 안성시가 안성마춤조합공동사업법인에 위탁 운영 중인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이 지역 농산물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최근 들어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하는 인근 지역 시민들은 지역마다 특색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위해 휴게소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고속도로 내에 위치한 행복장터는 지리적 특성상 신선농산물 비치에 어려움이 있어 다양한 종류의 신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지는 못하나,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가공품 및 과일류를 판매하고 있고 특히 경부고속도로 상행 휴게소 행복장터에서는 안성을 대표하는 한우를 판매하고 있고 계절별로 직판행사를 병행하고 있어 이용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행복장터에서 농산물과 가공품 생산농가에게 판로처로 제공되고 있어 계절별로 직판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도 알리고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들에게 소득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