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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 평택협치 시민학교’ 교육 참가자 모집...‘공公공共 이란 무엇인가’ 주제로 운영

김종대 기자
내달 3일까지 신청 접수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내달 3일까지 ‘2025 평택협치 시민학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내달 3일까지 ‘2025 평택협치 시민학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평택협치 시민학교’는 시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의 폭과 역량을 높여 구체적인 정책 제안 및 공동 실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올해에는 ‘공公공共 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내달 8일부터 4월 4일까지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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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그램은 3월 8일 개강식에 구기욱 쿠퍼실리테이션그룹 대표이사의 ‘구성원의 목소리로 움직이는 조직’ 공개 특강을 시작으로 3월 15일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의 ‘공공에서 민관이 협력하는 방법’ 3월 22일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 소장의 ‘민간제안의 정책제도화 사례 탐구’ 3월 29일 김상철 나라살림연구소 정책위원의 ‘지방재정과 예산’ 등 총 4강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4월 4일 수료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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