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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는 6월까지 ‘한강 작가 특별전’ 개최...‘소년이 온다’ 원화 전시

이건구 기자
시청·평내호평역 스마트도서관서
남양주시가 오는 6월까지 남양주시청 및 평내호평역 스마트도서관에서 한강 작가 특별전을 개최하고 한강 작가의 대표작 ‘소년이 온다’의 원화를 함께 전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가 오는 6월까지 남양주시청 및 평내호평역 스마트도서관에서 한강 작가 특별전을 개최하고 한강 작가의 대표작 ‘소년이 온다’의 원화를 함께 전시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시민들에게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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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과 함께 진행되는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한강 작가의 작품을 읽고 참여할 수 있는 ‘서평쓰기’와 ‘퀴즈풀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학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강작가 특별전과 이벤트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휴식을 제공하고 도서관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향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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