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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가이드북 제작...여주 쌀 사용 음식점 100곳 홍보

김광섭 기자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가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를 테마로 ‘여주 쌀 사용 음식점’ 100곳을 홍보하는 책자 제작에 들어간다. 사진은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전경.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가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를 테마로 ‘여주 쌀 사용 음식점’ 100곳을 홍보하는 책자 제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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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에 따르면, 농정과는 그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와 함께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을 펼쳐 왔고 매월 20kg 쌀 8포를 사용하는 음식점에 1포당 1만원씩을 지원해 왔다.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는 매년 1회 발간 예정이며 2027년까지 최대 300곳의 여주쌀 사용업소 책자로 꾸준히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의 촬영 이미지, 영상, 취재 기사 요약본 등은 여주대왕님표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이상휘 센터장은 “음식점에서 쌀은 식당 음식 전반의 퀄리티를 가늠할 수 있는 기본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주쌀 진상미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어서 식당에서 사용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올해 1만원 지원과 더불어, 음식점 홍보도 같이 된다면 여주쌀 소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가이드북 제작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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