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인천 금강 꿈채운 어린이집, 사랑의 마음 전하기 기부

남용우 기자
인천 도화동 금강 펜터리움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금강 꿈채운 어린이집은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마음 전하기’ 저금통을 가정으로 배부했다. (사진제공=금강 꿈채운 어린이집)
인천 도화동 금강 펜터리움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금강 꿈채운 어린이집은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마음 전하기’ 저금통을 가정으로 배부했다. (사진제공=금강 꿈채운 어린이집)

인천 도화동 금강 펜터리움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금강 꿈채운 어린이집은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마음 전하기’ 저금통을 가정으로 배부했다.

가정에서 착한 일을 했을 때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저금해 모은 돈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금강 꿈채운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했으며 도화 2.3동 행정 복지 센터와 연계하여 학산 나눔 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노애련 원장은 “가정과 연계해 아이들의 바른 행동을 격려하여 기본생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더불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 “나눔의 실천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어린이들이 착한 나눔, 건강한 나눔으로 지역을 되살리고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