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37분께 여주시 강천면 부평리 한 농가주택에 화목난로용 장작더미들이 보기좋게 차곡차곡 쌓여있다. 잘 정리된 장작더미를 보니, 인간의 부지런함과 수고스러움이 느껴진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