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15분께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꽁꽁 얼어있어 작은 보트 두 척이 갈 길을 잃었다.
도토리골저수지는 약 14년 전인 지난 2011년 '물 가두기 사방댐 설치 사업'으로 만들어졌으며, 해발 약 150미터에 위치한다.
14일 오후 2시15분께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꽁꽁 얼어있어 작은 보트 두 척이 갈 길을 잃었다.
도토리골저수지는 약 14년 전인 지난 2011년 '물 가두기 사방댐 설치 사업'으로 만들어졌으며, 해발 약 150미터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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