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원시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면직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의회에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 조원1, 연무)은 여성가족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정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면직률(43.5%)이 높은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지적하고,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대책 마련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또한 가족정책과에서 추진 예정인 가족 캠핑 프로그램에서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게 다양한 홍보를 하고, 프로그램 진행시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정 의원은 수원시 청소년 성문화센터 이용과 관련해 "시민이 센터에 이용하는데 있어 대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간을 이용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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