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강수현 양주시장, 아이돌보미 교육·집담회 참석해 격려ⵈ아이들의 세심한 돌봄 ‘당부’

강상준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 ‘2025년 아이돌보미 교육 및 집담회’ 참석ⵈ 세심한 돌봄 ‘당부’
강수현 양주시장이 13일 오전 관내 ‘양주다울림센터 1층 소극장’에서 개최된 ‘2025년 아이돌보미 교육 및 집담회’에 참석해 일·가정 양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의 세심한 돌봄을 당부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양주시 또한 아이돌보미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한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13일 오전 관내 ‘양주다울림센터 1층 소극장’에서 개최된 ‘2025년 아이돌보미 교육 및 집담회’에 참석해 일·가정 양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의 세심한 돌봄을 당부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 공백을 메우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192명의 아이돌보미가 725가정 1252명의 아동을 돌본 것으로 집계됐다.

양주시가족센터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아이돌보미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특히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에 대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으로 오는 14일까지 총 192명의 아이돌보미가 참석해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대책의 학습은 물론 돌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 아이 돌봄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는 필수적인 사업으로 여러분의 세심한 돌봄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뒷받침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한 명 한 명을 내 자녀 내 손주라 생각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