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지역특화 인구정책·신중년정책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모집...오는 26일까지 ‘보탬e’서 신청 접수

김종대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오는 26일까지 ‘지역특화 인구정책’과 ‘신중년정책’ 공모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오는 26일까지 ‘지역특화 인구정책’과 ‘신중년정책’ 공모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사업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결혼·출산 장려 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및 그 밖의 인구정책 분야에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신중년정책 공모사업은 신중년층을 위한 교육, 취업, 사회공헌, 건강증진, 여가 분야 등 모든 분야의 인생 이모작 지원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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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시에 있는 비영리기관이나 비영리단체이며 공모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보탬e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은 500만원 내에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보조사업자는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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