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12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 남한강 둔치인 달맞이광장에서 시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민들의 새해 소원지가 매달린 '남한강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달집은 높이 약 15m, 지름 12m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부대행사로 쥐불놀이용 깡통 만들기, 연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불꽃축제 등이 함께 열렸다.
정월대보름인 12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 남한강 둔치인 달맞이광장에서 시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민들의 새해 소원지가 매달린 '남한강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달집은 높이 약 15m, 지름 12m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부대행사로 쥐불놀이용 깡통 만들기, 연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불꽃축제 등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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