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의정부시 단독주택서 새벽 화재, 인명피해 없어

강상준 기자
12일 새벽 4시46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2츨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6분만인 오전 7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2일 새벽 4시46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2츨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6분만인 오전 7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2일 새벽 4시46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6분만인 오전 7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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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옆집에서 타는 냄새와 불길이 보인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4대 등 장비 14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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