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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18년 제22회 노인의 날 개최

중앙신문 기자
/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는 지난 4일,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 및 경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전통 경로 효친 사상 고취를 위해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에 남동구는 경로당 회원 및 관내 거주 어르신들과 각급 기관장 등 700여명을 초청하여 기념식 및 경축 행사를 마련하고 모범 노인 및 노인 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리며, 경로효친사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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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구청장은 이날 기념식 축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풍요는 어르신들의 노고와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에, 우리 구에서는 어르신들이 소외됨 없이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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