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다세대주택서 불...20대 거주자 중상 '방화' 추정 화재

허찬회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광주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대 남성 거주자 1명이 화상으로 인한 중상을 입었다. (CG=중앙신문)

광주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대 남성 거주자 1명이 화상으로 인한 중상을 입었다.

1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1일) 오후 10시45분께 광주시 쌍령동의 한 4층짜리다세대 주택 2층 세대에서 화재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21분 만인 오후 11시6분께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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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상을 입은 20대 남성 거주자를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소방은 장비 3대와 인력 10명을 동원해 소방·구급활동을 벌였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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