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대 남성 거주자 1명이 화상으로 인한 중상을 입었다.
1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1일) 오후 10시45분께 광주시 쌍령동의 한 4층짜리다세대 주택 2층 세대에서 화재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21분 만인 오후 11시6분께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또 화상을 입은 20대 남성 거주자를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소방은 장비 3대와 인력 10명을 동원해 소방·구급활동을 벌였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