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흥고속도로 화성시 송산면 구간 평택방향에서 차량 6중 추돌사고가 나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1일) 오후 10시19분께 : 화성시 송산면 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방향 29.5k 지점에서 소나타, 투싼, 레이 등 차량이 잇따라 부딪히는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1톤 포터와 25톤 트럭 간 발생한 1차사고 수습과정에서 2차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이차량 60대 남성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들은 인천길병원 등 119구급대에 의해 총 5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경찰과 함께 약 1시간40여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