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1분께 김포시 사우동의 한 4층짜리 상가주택 1층 점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를 우려해 신고 8분 후인 오후 3시6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은 장비 22대와 인력 64명을 동원했으며,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11일 오후 3시1분께 김포시 사우동의 한 4층짜리 상가주택 1층 점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를 우려해 신고 8분 후인 오후 3시6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은 장비 22대와 인력 64명을 동원했으며,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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