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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청 직원 통근버스 운행 ‘만족도 UP’...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시청 주차장 혼잡도 개선 효과 톡톡

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지난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직원 통근버스 운행 사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지난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직원 통근버스 운행 사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에 따르면 직원 통근버스를 매일 40명 이상의 직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출퇴근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2주간 시험 운행과 직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최적의 노선과 이용 탑승 시간을 파악해 사업 진행 시 긍정적인 사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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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통근버스 운행 사업은 ▲출퇴근 시 교통 불편 해소 ▲시청 주차장 혼잡도 개선 ▲녹색뉴딜 정책과 연계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대형 버스 1대를 평일 출근 1회와 퇴근 1회, 서부권을 출발해 안성 시내를 경유하고 시청에 도착하는 노선으로 운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청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한 위치에 있어 통근버스 운행을 통해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해 직원들의 업무능률을 향상할 수 있고 주차장 혼잡도의 개선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원활한 행정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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