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4시19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방향 양주시 장흥면 노고산2터널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 엔진룸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4시4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0일 오후 4시19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방향 양주시 장흥면 노고산2터널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 엔진룸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4시4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0일 오후 4시19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방향 양주시 장흥면 노고산2터널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 엔진룸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4시41분께 모두 진화됐다.
운전자는 차량 밖으로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차량 화재는 최초 옆 차선을 달리던 운전자에 의해 알려졌으며, 운전자는 차량에 있는 분말소화기로 자체진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해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1대 등 장비 7대와 인력 2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 = 강상준 기자 (jasm0104@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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