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7시18분께 화성시 정남면의 한 1층짜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블록조구조의 공장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7분 만인 오전 8시45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출근길 화재를 목격한 시민이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1일 오전 7시18분께 화성시 정남면의 한 1층짜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블록조구조의 공장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7분 만인 오전 8시45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출근길 화재를 목격한 시민이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