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지역은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낮부터는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다음 날인 12일 수요일 오전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도 동두천과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남양주, 이천, 여주, 양평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2시 정각이다.
수도권기상청은 11일 아침 최저 기온을 영하 –13도~-4도, 낮 최고 기온을 4~7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7~6도, ▲성남 -9~6도, ▲안양 -5~6도, ▲광명 -4~6도, ▲이천 -11~5도, ▲양평 -11~6도, ▲파주 -13~5도, ▲의정부 -10~5도, ▲포천 -12~5도, ▲가평 –11~6도, ▲김포 -6~7도, ▲안산 -7~6도, ▲화성 -6~6도, ▲평택 -9~6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4~4도, ▲강화 -8~4도, ▲백령도 1~5도, ▲서울 -5~6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3.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시11분(수위: 676㎝)부터, 오후 4시46분(수위: 809㎝)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0시21분(수위: 88㎝)부터 오후 11시10분(수위: 139㎝)까지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는 오전 '보통', 오후 '한때나쁨'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0~75%, 오후 45~7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26분, 일몰은 오후 6시7분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