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10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4시43분께 의정부시 용현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물점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2분 만인 오후 6시15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이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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