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거모동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10일 오후 2시33분께 시흥시 거모등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0일 오후 2시33분께 시흥시 거모등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0일 오후 2시33분께 시흥시 거모등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4대 등 장비 12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