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33분께 시흥시 거모등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4대 등 장비 12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0일 오후 2시33분께 시흥시 거모등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4대 등 장비 12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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