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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동탄9동 신동중학교 공사 현장 점검...학부모 건의사항 청취

화성특례시의회가 10일 동탄9동에 위치한 신동중학교를 방문해 내달 4일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에 있는 교내 시설 현장을 시찰하고 학부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제공=화성시의회)

화성특례시의회가 10일 동탄9동에 위치한 신동중학교를 방문해 내달 4일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에 있는 교내 시설 현장을 시찰하고 학부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진석범 화성을당협위원장, 김태형·신미숙 도의원, 화성오산 교육청 관계자, 신동중 예비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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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수 의장은 공정률을 꼼꼼히 챙기면서 식당 문제, 학교 전반의 환경문제, 하자 관련 문제를 점검했다.

특히 하자 관련 “누수가 가장 문제”고 지적하며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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