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11분께 화성시 팔달면의 한 소규모 우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과 철골조구조의 우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나 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10일 오전 7시11분께 화성시 팔달면의 한 소규모 우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과 철골조구조의 우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나 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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