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立春) 발 강추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8일 오후 1시3분께 양평 두물머리 역시 꽁꽁 얼어있는 모습이다. 얼마 전 내린 눈도 녹지 못하고 꽁꽁 언 강 위에 그대로 쌓여있다.
이처럼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날 많은 행락객들은 이런 두물머리의 겨울모습을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입춘(立春) 발 강추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8일 오후 1시3분께 양평 두물머리 역시 꽁꽁 얼어있는 모습이다. 얼마 전 내린 눈도 녹지 못하고 꽁꽁 언 강 위에 그대로 쌓여있다.
이처럼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날 많은 행락객들은 이런 두물머리의 겨울모습을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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