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휴일인 3일 파주시 마장호수의 ‘흔들다리’에 구름인파가 몰렸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이 시원스레 펼쳐져 나들이객들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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