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경기·인천(8일, 토)...이번 추위 절정, 아침 최저 -18도

김광섭 기자
주말인 8일 토요일 수도권(경기·인천)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추위에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낮엔 다소 풀릴 것으로 예측된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절기상 입춘부터 발효된 한파특보는 계속 이어지겠다. 그동안 내인 눈이 쌓이고 녹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한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사진=중앙신문DB)
주말인 8일 토요일 수도권(경기·인천)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추위에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낮엔 다소 풀릴 것으로 예측된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절기상 입춘부터 발효된 한파특보는 계속 이어지겠다. 그동안 내인 눈이 쌓이고 녹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한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사진=중앙신문DB)

주말인 8일 토요일 수도권(경기·인천)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추위에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낮엔 다소 풀릴 것으로 예측된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절기상 입춘부터 발효된 한파특보는 계속 이어지겠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동안 내인 눈이 쌓이고 녹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한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7일 오후 3시를 기해 서해5도(대설주의보)에 강풍경보를,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안성, 화성), 서울, 인천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기상청은 경기도 동두천과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 서울(서울동북권)에 한파경보를 발효했다. 또 광명과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수원,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서울(서울동북권 제외), 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2시다.

수도권기상청은 8일 아침 최저 기온을 영하 –18도~-12도, 낮 최고 기온을 –4~-2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4~-2도, ▲성남 -15~-3도, ▲안양 -13~-3도, ▲광명 -12~-3도, ▲이천 -17~-3도, ▲양평 -17~-3도, ▲파주 -15~-3도, ▲의정부 -16~-4도, ▲포천 -18~-4도, ▲가평 –18~-3도, ▲김포 -14~-2도, ▲안산 -13~-3도, ▲화성 -12~-3도, ▲평택 -14~-2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12~-3도, ▲강화 -15~-4도, ▲백령도 -6~-3도, ▲서울 -13~-3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1.0~3.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후 1시32분(수위: 663㎝)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6시36분(수위: 214㎝)부터 오후 6시12분(수위: 316㎝)까지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고, 황사 역시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0~75%, 오후 55~7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29분, 일몰은 오후 6시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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