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가 지난 6일 시의회 로비에서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 컷팅식을 개최하고 2월 전시 작품을 소개했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이용운, 유재호 의원 및 전시 작가 9명 등이 함께했다.
시의회는 지난해 1월 화성 ESG 메세나와의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의회 청사 로비에서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를 꾸준히 이어왔다. 이 전시는 시민을 비롯해 누구나 방문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은 “화성 ESG 메세나와 협약식을 체결해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실력 있는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에 힘을 얻고 시민분들도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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