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동두천시, 중소기업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추진...신설 개소당 최대 2000만원 지원

오기춘 기자
오는 10~28일 참여 기업 모집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7일 ‘2025년도 중소기업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7일 ‘2025년도 중소기업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기간 내에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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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인 지역 내 제조업 중소기업이다. 휴게시설 신설은 개소당 최대 2000만원, 휴게시설 개선은 개소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서류 및 기타 지원 조건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 관련 기타 문의는 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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