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

남용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5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5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5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부터 사안 처리까지 단위 학교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위해 ▲2025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안내 ▲동행, 희망을 만드는 교육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이해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학교폭력 예방 교육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2025학년도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컨설팅, 수업자료 제작 등으로 학교의 자율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 및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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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로 변화하고 변화하는 학교폭력 양상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학교 상황과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를 지원하고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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