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큰 재산 피해를 냈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6일) 오후 6시17분께 양주시 남면의 한 1층짜리 목조로 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과 집기류 등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5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지만, 잔불 정리까지는 약 5시간이 소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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