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40분께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의 한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엔 오후 1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차량 화재는 운전자가 잠시 일을 보기위해 약 10분간 주차 중 발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는 차량 엔진룸에서 불꽃을 목표 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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