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를 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
6일 시에 따르면, 김가영 캐스터는 숨진 오요안나 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캐스터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시는 지난해 8월 김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원래 임기는 오는 7월까지였으나 논란이 확산되자 그를 해촉했다.
시는 김씨가 오요안나 사망사건의 가해자라고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논란이 있는 만큼 홍보대사직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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