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인 수지구 아파트 전기실서 불, 21분 만에 완진

허찬회 기자
6일 오후 1시37분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서 불이 나 전기실 설비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1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후 1시37분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서 불이 나 전기실 설비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1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후 1시37분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전기실 설비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1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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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32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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