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6시59분께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전 7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차주로 보이는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최초 신고자는 “차량에 화재가 발생에 119에 신고했다”며 “당시 1명이 현장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간이 진술했다.
소방은 장비 10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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