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 발표…신학기 준비 위한 조기발령

남용우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2025년 예산을 24년 본예산 대비 1844억원 증액된 5조2915억원으로 편성했다. 사진은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은 5일 2025년 3월1일자 교육공무직원 20개 직종 133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사진은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은 5일 2025년 3월1일자 교육공무직원 20개 직종 133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기 전보는 장기 근무에 따른 조직 침체를 해소하고, 인사 고충 해결을 통한 조직 내 근무 분위기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정기인사에는 2025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에서 최초로 시행한 늘봄행정실무사와 특성화고 우수 인재 전형 교무행정실무사(통합) 최종 합격자가 포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2025년 3월 신설 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조리실무사 등 3개 직종 19명과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 개소를 위한 초등돌봄전담사 4명을 2월14일자로 조기 발령했다.

신규 교육공무직원의 빠른 적응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일간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복무 관리, 직종별 기본 교육 등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 정기 전보로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여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함으로써 인천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