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5일) 오후 5시4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후 6시23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60대 남성이 머리에 1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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