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평택 병아리부화장서 화재, 한때 대응1단계 발령

김종대 기자
6일 오전 8시27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병아리부화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1793㎡ 규모의 부화장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8시27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병아리부화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1793㎡ 규모의 부화장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8시27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병아리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1793㎡ 규모의 부화장에서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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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30대와 40대 외국인 2명이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장비 41대와 인력 11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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