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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동주택 시설보수 보조금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오는 28일까지 신청 접수

김광섭 기자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노후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노후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해 노후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부분에 대한 보수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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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은 공동주택 단지 당 사업비의 90% 이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해 7~8개 단지에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하는 공용부분 보수사업 분야로는 ‘부대·복리시설에 대한 수리 및 교체’, ‘우수관·오수관 준설’, ‘노인과 장애인의 편의증진 시설 보수 및 확충’, ‘안전사고의 발생이 우려되는 옥외시설물의 안전조치’, ‘옥상 공용부분의 유지·보수’, ‘승강기 보수 및 교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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